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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tor Data of The 2nd Welding Busan Korea 2008
SEP. 12 - 15, 2008(4 Days) BEXCO BUSAN KOREA
베일 벗은 ‘iWELDEX2011’, 그 내막은 어땠나?

국내외 214부스-면적 6,312㎡ 규모로 11월2일부터 5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서 개최
2009년 비해 구매상담 11.2% 증가…참가업체 42%, 차기 전시회에 ‘재참가’ 의사
분명한 ‘방해세력’ 불구 용접·절단·레이저산업 활로 열 것으로 ‘기대’
제2회째 개최되는 ‘인천국제용접·절단 및 레이저 설비 산업전’이 그 화려한 베일을 벗었다.

메탈넷코리아(CEO/발행인: 김흥복)는 해양, 항만, 항공, 물류, 건설, 항만플랜트, 강 구조물, 건설, 자동차, 철강, 조립 금속, 금속가공 등 서해안 시대의 요충지인 인천에서 용접, 절단, 레이저 설비 시장의 활성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11월2일부터 5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제2회 국제 용접·절단 및 레이저 설비 산업전(iWELDEX2011: The 2nd International Welding & Cutting and Laser Equipments Exhibition Incheon Korea 2011)을 개최했다.

iWELDEX2011은 용접 설비 분야를 비롯해 용접 자동화 설비, 용접 주변기기, 용접 검사 절단 설비, 레이저 설비, 환경 관련 설비 등 용접·절단·레이저 관련 산업의 저변확대 뿐만 아니라 신제품, 신기술, 정보 교환, 관련 기술 분야의 산업 정보 제공, 그리고 ‘기술 교류의 장’으로써의 역할에 그 목적을 두고 해양·항만, 항공, 물류, 항만, 플랜트, 자동차, 철강, 조립 금속, 금속가공, 건설 등의 요충지인 인천에서 열렸다.





■ ‘2011년도 송도컨벤시아 우수전시회’ 선정
인천·경인 지역은 전통적으로 해양, 항만, 항공, 물류, 해양 플랜트, 강구조물, 건설, 자동차, 철강, 조립금속, 일반금속 등 서해안 시대의 공업 중심으로 한국 경제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인천은 서해안 시대의 요충지로써, 전남조선타운, 대불공단, 군산공단, 평택아산공단, 안산공단, 시화공단, 남동공단, 경서공단, 경인지역(화성·김포·강화) 공업단지 등 용접·절단·레이저·금속 가공 관련 산업의 새로운 마케팅 시장으로 주목 받고 있다.
메탈넷코리아에서는 이러한 인천에서 새로운 마케팅 시장 개척과 저변 확대, 신제품·신기술 정보 교환 및 관련분야 산업 정보와 기술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 아울러 강력한 도전정신을 가진 용접인을 초대하고자 iWELDEX2011(제2회 인천국제용접·절단 및 레이저 설비 산업전)을 개최했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지난 2011년 1월 20일 인천광역시 및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서 지원하는 인천광역시관광공사 2011년도 송도컨벤시아 우수전시회에 선정 되기도 했다.
또한 이번 전시회는 서해안 시대 국가 산업 원동력의 중심인 인천을 비롯한 경인지역, 서남해안 등을 모두 아우르는 국내 용접.절단.레이저 관련 전시회의 핵심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고자 국내 업계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중국, 일본을 비롯한 미국, 독일, 프랑스, 영국 등 10개국의 다양하고 선진화된 업체 참가에 심혈을 기울였으며 부산에 이어 인천에서도 국제적인 전시회로서 도약하고자 하는 야심찬 포부를 지니고 있다.

■ 다양한 전시 제품 출품으로 신제품·신기술 정보 제공
‘iWELDEX2011’은 동시개최 된 Metal+Metallurgy & Thermo Process 2011을 포함해 국내외 14개국, 130업체, 214부스의 전시 면적 6,312㎡ 규모로 개최됐으며 ‘용접 설비 분야’에는 인버터 용접기, 플라즈마 용접기, 전기 저항 용접기, 알곤 용접기, 스폿 용접기, 레이저 용접기, 교류(AC) 아크용접기, 직류(DC) 아크용접기, TIG 아크용접기, MIG&MAG아크용접기, 관성 마찰 용접기, 서브머지드 아크용접기 등이 출품됐다.
또한 용접 와이어 및 용접봉 등의 ‘용접 재료 분야’를 비롯해 용접 와이어 공급기, 용접 케이블, 용접 지그, 용접건, 용접용 토치, 아크홀더, 스프링 밸런스, 퍼지모니터, 용접용 모니터링 시스템, Auto Welding Carriage, 텅스텐그라인더, 트랜스포머, 급속냉각기(Chiller), 냉각기, 집진장치, 용접 크리너 등의 ‘용접 주변기기 분야’와 용접자동화 분야 용접 로봇, 용접 자동화 설비, 용접 플랜트 자동화 설비, 자동 용접 캐리지, 송급 장치(와이어 피더), 용접선 추적 장치 등 용접 관련 다양한 제품들이 출품됐다.



■ 국내외 용접관련 73개 업체 참가, 전문 용접전시회 ‘기량 과시’
iWELDEX 2011은 지난해 11월 3일 부산용접전 개막과 동시에 참가업체 유치를 위해 조기 신청을 받아왔다. 경기 불황 및 관련 업체의 자금 부족 등으로 당초 예상보다 규모는 조금 줄었지만, 대신 특화된 전문 용접 전시회로서 본 전시회를 찾은 참관객 및 바이어들에게 실속 있는 정보 및 업체 소개로 내실을 기했다.
전시회 참가 업체로는 국내 용접설비 업체로는 MIG용접기 업체 ㈜세진기연, 용접설비 전문 제조업체 ㈜오토웰, 전자빔용접기업체 ㈜컴씨스, 용접설비제조업체 ㈜파워웰, 용접기 전문업체 ㈜프로테크산업이 참가했으며, 수입 용접설비 업체로는 오스트리아 프로니우스 국내 총판사 베스트F.A, 미국 Miller 한국대리점 서광, 덴마크 미가트로닉 국내 총판사 ㈜위더스가 참가했다.
이 외에도 마찰용접기업체 유진테크㈜, 마찰교반용접업체 ㈜태광테크, 마찰교반용접을 공급하는 한미코퍼레이션과 스터드 용접기제조 및 시공 전문 업체 소망스터드용접이 참여했다.
또 용접개선장비업체로는 용접개선 면취기 업체 ㈜대성지티, 용접가공용면취기 제조업체 아하산업, 파이프 및 용접면 자동면취기 업체 일등테크, 파이프 동시 절단 개선장비 업체 토트라가 참여했다.
그리고 레이저 관련 업체로는 레이저마킹기 업체 화이버레이저 마킹기 전문업체 BJ레이저시스템, ㈜레전스, 레이저용접기 업체 ㈜로핀바젤코리아, 레이저장비 및 광학부품업체 밀레니엄옵틱칼시스템, 레이저용접기업체 지산무역, 레이저용접기를 제조하는 파스웰드풍산레이저㈜가 참가했다.
안전장비 및 부가 장비 관련 업체로는 라이트용접면을 공급하는 ㈜신원산업안전, 용접포 방열포 소화담요 등을 취급하는 ㈜산울이 참가했으며, 용접가스집진기업체 마토코리아, 흄집진기 제조업체 HNC도 참여했다. 또한 역화방지기 등을 취급하는 ㈜세화하이테크, 가스절약기 생산업체 웰딩코리아텍, 냉각기 공급업체 ㈜현대이엔지도 참가했다.
용접 검사 관련 업체로는 용접모니터링 시스템 업체 모니텍㈜, 초음파탐상기등 검사장비 업체 ㈜엔디티랜드, 영상현미경 등 검사장비를 공급하는 이지테크 검사장비업체 에스브이㈜가 참여했다.
절단 관련 업체로는 휴대용 자동 파이프절단로봇 업체 신스, 절단설비 제조업체 엠티엠, 플라즈마 절단기 소모품을 공급하는 찬민인더스트리, 고정밀플라즈마 발진기를 공급하는 플라즈마컷코리아, 무전원가스절단기업체 ㈜하이워드, CNC플라즈마절단기와 파이프벤딩기 업체 하주테크가 참여했다.
소모품 관련 업체는 전기 전자부품 공급업체 ㈜우앤이, Fasteners, HELI-COIL, SUS 직렬피스 등을 공급하는 신우산업, 마이크로콘덴서를 공급하는 한영전기가 참여했다.
캐리지 관련 업체로는 자동용접캐리지용 레일 및 자석을 공급하는 매그스위치테크놀로지, 용접용 서포팅 암캐리어제조업체 메카인더스트리, 용접기용 스페이스암을 공급하는 ㈜아린 자동 용접 캐리지 생산업체 ㈜청송산업기계가 참여했다.









■ 국제적 전시회 도약 위한 바이어 유치에 주력
메탈넷코리아는 이번 ‘iWELDEX2011’을 세계적인 전시회로 도약시키기 위해 지난해 11월3일 ‘제3회 부산 국제 용접.절단 및 레이저 설비 산업전’ 개막과 동시에 iWELDEX 2011 참가 유치를 위한 홍보에 뛰어들었으며, 그 동안 용접 관련 30여 개국 2,000여 업체에 E-Mail, 팩시밀리, 인터넷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입체적인 홍보 활동에 주력해 왔다.
또한 iWELDEX2011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6월 2일 상해에서 개최한 ‘제16회 중국북경에센용접기술박람회’ 등 세계적인 전시회에 직접 참가해 전시회 참가 및 참관을 유치했으며, 국내 바이어 홍보를 위해서는 국내 10여 개의 유수 국내 전시회를 통해 바이어와 참가업체를 유치에 힘써 왔다.


또 월간 메탈넷코리아, 용접저널, 해양과조선, 로봇기술, 주간 팔도기계 등 국내외 전문지에 전시 관련 정기적인 광고와 보도를 통해 참관객 유치 활동에도 힘씀과 동시에 참가업체의 전문 제품 및 업체를 꾸준히 소개하면서 이번 전시회가 국내외 마케팅 시장을 확보하고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수 있는 장이 될 수 있도록 도모해 왔다. 특히 중국에서 발행되는 월간 금속가공(열가공/냉가공) 잡지를 통해 되도록 많은 관련 중국 업체가 참가할 수 있도록 전력투구해 왔다.
그리고 이와 함께 가정오거리육교, 송도2교, 영동고속도로 2번고가도로, 운연동육교(수인산업도로), 인천중앙병원 앞 육교, 효성동고가도로교(제1경인고속), 서부간선도로 철산교, 남부순환도로 서부트럭터미널 입구 등 8곳 16개의 수도권 주요 간선도로에 육교 현판 홍보 및 초청장 등 홍보 관련 기관 및 매체를 활용해 전시 홍보 극대화에 심혈을 기울였다.
특히 지난 10월 25일~31일까지는 전국 MBC 표준FM 라디오 ‘조영남. 최유라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에 CM 광고방송을 내보냈다. 오후 4시에 방송되는 ‘조영남. 최유라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는 얼마 전 한국광고주협회가 리서치기관에 의뢰해 조사한 청취율 조사에서 7.1%로 전국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2위를 기록한 ‘황금 시간대’ 채널이기도 하다.
■ 국내·외서 3,872명 참관객 몰려
이번 전시회에는 유명 조선소, 임가공 업체 및 용접관련 업체 뿐만 아니라 국내 유수의 건설사와 플랜트 업체 등에서 단체 참관을 나오면서 내실 있고 특화된 전문 용접전시회에 한 발 더 가까이 다가섰다는 평이 잇따랐다.
폐막 후 참관객 집계결과에서는 전국에서 3,820명, 해외에서 52명의 참관객 등 총 3,872명이 전시회를 방문한 것으로 조사됐다. 일각에서는 참관객이 적었다는 평가를 하기도 했지만, 참가업체 대부분은 이에 대해 큰 불만을 드러내지 않았다. 적은 참관객임에도 불구하고 ‘알토란’같은 주요 참관객이 대거 방문을 했기 때문. 이에 대해 모니텍㈜ 황동수 대표이사는 “참관객이 너무 많아 복잡하고 소란스러운 것 보다는 오히려 필요한 수요자들만이 참관을 한 것 같아 충분히 만족한다”고 말했다.
㈜신원산업안전 고현석 대표이사도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자사의 제품을 더 확실하게 알리고, 이를 통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특히 주최측에서는 본 전시회와 관련이 없는 모 대학 이벤트관련학과 학생들의 단체참관이 장내가 소란스러워 다른 참관객에게 불편을 끼칠 것을 우려, 참관을 거부하는 등 참가업체 및 참관객의 편의를 위해 노력했다.
■ ‘제6회한국국제야금&주조.단조및열처리.공업로설비산업전’ 등 동시개최
또한 iWELDEX2011과 함께 국내 야금, 철강, 금속, 주조, 단조, 비철금속, 다이캐스팅, 열처리, 공업로, 유도로, 내화재료, 버너, 발열체 등 THERMO PROCESS관련 산업의 발전과 국·내외 경쟁력 확보를 위해 국내외 금속산업분야의 신기술과 신제품 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제6회한국국제야금&주조.단조및열처리.공업로설비산업전(Metal+Metallurgy & Thermo Process 2011)’을 동시개최했다.
그리고 이와 함께 용접 관련 일선에서 근무하고 있는 재직자들의 용접 실력 향상 및 이론적 기초 다지기에 도움이 되고자 지식경제부가 시행하고 동의대학교용접인력양성센터 주관으로 ‘융합부품 소재 기반 용접 인력양성’의 용접교육과정도 동시 개최했다.

■ 참가업체 대상 설문조사 결과
‘iWELDEX 2011’은 서해안시대의 중심지 인천에서 용접.절단.레이저설비 및 금속가공(주조.단조.열처리) 관련설비의 새로운 마케팅시장 개척과 정보제공을 위해 개최됐다.
그러나 여느 전시회건 100% 만족은 있을 수 없는 일. 이에 주최측인 메탈넷코리아에서는 앞으로 더 발전된 산업전시문화를 정착하고, 우리 용접산업이 나아갈 수 있게 이번 전시회 참가업체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 결과 당사가 전시회 유치를 위해 가장 많이 주력했던 부분 중 하나인 홍보 관련 질문에서 홍보를 접한 이들은 잡지 광고를 가장 많이 접했다고 응답(44.4%)했으며, 그 뒤로 인터넷 광고(22.2%)와 육교현판 광고(18.5%), 라디오 광고(7.4%) 순이었다.
당사가 가장 큰 광고비용을 투자하고 가장 큰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장담했던 라디오광고에서 기대했던 것만큼의 효과를 보지 못한 데 대해서는 당사 역시 당혹감을 감출 수가 없다.
당사는 이번 전시회를 위해 지난 10월 25일부터 30일까지 일주일 간 전국 MBC 표준FM 라디오 ‘조영남.최유라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에 CM광고방송을 내보냈다.
해당 라디오 방송은 전국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청취율 2위를 기록한 ‘황금 시간대’ 채널이었고, 당사는 당초 많은 사람들이 알아줬으면 하는 바람에서 무조건 청취율과 지명도가 높은 방송을 선택했다.
하지만 결과가 답이라는 판단 하에 원인분석을 한 결과, 본 방송이 청취율이 높은 방송임은 사실이나 대부분의 청취자가 용접과는 다소 거리감이 있는 주부라는 점 역시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기도 하다는 결과를 도출해냈다.



이에 당사는 차기 전시회에서는 이 같은 결과가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더 정확한 정보와 분석을 토대로 수요자와 즉각 소통이 가능한 광고홍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iWELDEX 2011’ 전시 주최 측의 전시회 홍보 만족도에 대한 평가에는 보통만족이 52.2%, 부족이 30.4%, 만족과 매우 부족이 각각 8.7%로 조사됐다. 이는 앞서 밝혔듯 라디오방송 광고에서 큰 효과를 보지 못한 데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iWELDEX 2011’ 주최 측의 전시회 운영 평가에 대한 응답에서는 보통(65.2%)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으며, 그 뒤로 우수(17.4%), 미숙(13.0%), 매우 미숙(4.3%) 순으로 조사됐다.
당사에서는 참가업체 및 참관객 모두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했지만 무료 주차권, 지게차 지원 부족 등의 문제점이 운영의 미숙으로 거론됐다.
당사는 이 같은 결과 역시 겸허하게 받아들이며, 이 외에도 어떤 사항이 미숙했는지 정확하게 파악해 차기 전시회에서는 이 같은 결과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기로 했다.
참가 성과를 묻는 질문에는 50% 이상의 참가성과를 보였다는 응답이 34.8%로 가장 많았으며, 뒤로 80% 이상이 30.4%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대 이하라는 응답도 8.7%로 조사됐다. 100%의 큰 성과를 보였다는 응답은 단 8.7%에 불과했다.
참가 성과가 50% 미만이 17.4%와 기대 이하가 8.7%와 같은 결과가 나온 데 대해 당사는 앞으로는 이 같은 결과가 발생하지 않도록 홍보, 바이어 유치, 참관객 유치, 참가업체 유치 등에 더욱 더 신중을 가할 계획이다.
하지만 이 같은 결과와는 다르게, 많은 업체(42%)가 오는 2013년에 열리는 제3회 전시회에 다시 참가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향후 더 탄탄한 전시회로써의 성장을 기대하게 했다.



■ 전시회 종합평가 및 차기전시회 전략
이번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 ‘제2회 인천 국제 용접, 절단 및 레이저설비산업전’은 정체가 밝혀지지 않은, 분명한 방해세력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전시회보다 더욱 높은 인지도와 내실 있는 구성으로 국내 용접·절단·레이저 산업의 활로를 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의 구매상담은 지난 2009년에 비해 11.2배 증가하였고, 상담금액 역시 1.9배 증가했다. 또한, 전시회 기간 내에 계약한 건수는 25건으로 계약금액은 7,070만원으로 조사됐다.
‘iWELDEX 2011’ 전시회는 규모와 양적인 성장은 성공했으나 전시컨벤션의 운영에서는 송도신도시와 송도컨벤시아의 인프라 및 지명도, 그리고 지장자치단체의 지원이 아직은 부족해 이를 확충하고 전시와 컨벤션의 중심지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도록 홍보와 지원이 절실히 요구된다.
또한, 앞으로 주최측인 메탈넷코리아에서는 객관적인 자체평가 및 참가업체의 평가 등을 토대로 모든 문제점에 가능성을 열어두고 이에 대한 정확한 원인분석을 통해 향후 더 다양한 업체들의 참가유도는 물론, 참관객 및 바이어 유치 등을 위해 차기 전시회에 대한 홍보를 당초 계획보다 더 대대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는 비록 100%의 성공은 아니었다고 할지라도, 앞으로 이를 토대로 향후 규모 및 내용 면에서 목포에서 인천까지 서해안 시대를 대표하는 용접 전시회로 발돋움 할 것으로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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